이글루스 | 로그인
카테고리
전체
이런 인간이랍니다
함량미달.
Rough..?
현재진행형
Music Talk.
Drunker's Solution.
ETC
미분류
연락처?
MSN : tiamete@hanmail.net
네이트온 : 뜸하게 함.

할 말 있으면 하세요.

찌질한 말씀 하실 거면 친히 차단해드립니다 :)

물론
싸질러두고 수습도 못할 비로그인 덧글이라고 해서 예외일 리는 없으니 너무 좋아하진 마시길 바래요.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헤에, 넌 내가 힘든 것보..
by 슈지 at 08/06
갑자기 박카스 선전이 ..
by 슈지 at 08/06
어쩌겠나. 이미 주류음..
by 슈지 at 08/06
술....
by 탁상 at 08/06
뭐 나야 대중적으로 골든..
by sputnik at 08/03
라이프 로그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4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4

8마일 틴케이스 한정판 [dts]
8마일 틴케이스 한정판 [dts]

우리들의 변박자
우리들의 변박자

천년여우
천년여우

최근 등록된 트랙백
시험이 끝났습니다(?)
by 탁상의 사는 이야기
짤방문답?
by 탁상의 사는 이야기
짜르방 문답.
by 病的希求日記
성격바톤! 받았습니다~
by A Mitsein.net
애인이 안 생기는 이유 2..
by A Mitsein.net
포토로그

휴지조각 전시장.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2월
2006년 10월
2006년 08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1월
2005년 11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rss

skin by 狂風
One summer night.

밤이 어두운 이유는 무언가 감추기 위해서가 아닐까?

아무리 깨끗한 척 뻣뻣하게 고개를 들고 있어도 나도 사람인지라 저지른 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괴롭고, 그 일들이 다시 떠오를 때면 이상하게 술이 들어가지 않고서는 버티기 힘들더라.
과오라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면 되는 것이고 그때의 바보같았던 자신보다 더욱 인간다운 나 자신을 완성해서 그런 실수 두번다시 없도록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일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 모든 일들이 그렇게 말처럼 쉽게 잊혀질 정도의 일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해보며 난 다시 술잔을 든다.
by 슈지 | 2008/08/05 22:20 | 현재진행형 | 트랙백 | 덧글(2)

With - 마이 언트 메리




With - 마이 언트 메리

마이 언트 메리(My Aunt Mary)-With(2006)

POP이라고 한다면 이런 편한 느낌이 진정 POP이 아닐까?
그들의 3집 음반은 정말로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서정성과 음악적인 감수성을 보여준 최고의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With는 너무 팝적이라는 의견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항가는길, 파도타기,특별한 사람을 꼽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이들을 알게 해 준 곡인 첫 앨범의 '강릉에서' 라는 곡.
by 슈지 | 2008/08/03 11:13 | Music Talk. | 트랙백 | 덧글(4)

여름휴가 2일째.

휴가 시작 전일 : 퇴근하자마자 안산으로 이동
휴가 1일째 : 안산에서 전주로, 전주에서 광주로, 광주에서 부산으로.
휴가 2일째 : 부산 귀환. 바보가 다 된 집의 컴퓨터 점검 및 게임중.


좋은 아침입니다.(라기보단 간만에 늦잠이지만)

by 슈지 | 2008/08/03 11:02 | 현재진행형 | 트랙백 | 덧글(0)

안산입니다.

현 모군과 김 모군과 면식이 있는 스폰서 및 친우 모 군과 함께 술집에 노래방에 이어 피방에 왔어요.
지금 열심히 둘이서 노는 중입니다[....]

간만에 친우와 재회하니 즐겁군요
내일은 전주 및 광주를 거쳐 부산으로 가는 일정입니다.
휴가 첫날, 파워풀하고 재미있어서 좋군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by 슈지 | 2008/08/02 03:27 | 현재진행형 | 트랙백 | 덧글(0)

애즈원 - Loving you.




As one - Loving you.

원곡은 흑인 소울 싱어 Minnie Riperton의 1969년 히트곡입니다. 그녀가 자신의 남편인 리처드 루돌프와 함께 22살때 작곡한 곡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까지 오른, 그녀의 유일한 히트곡이기도 하지요. 아쉽게도 이 곡이 히트하고 1년 만에 31살의 젊은 나이로
유방암으로 요절하고 맙니다...

단 하나의 아쉬운 히트곡인 Loving You입니다만 이 곡은 널리 사랑을 받아 우타다 히카루, Sparkle, 애즈원 등의 많은 뮤지션들이 리메이크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버전은 R.Kelly 사단의 신성이었던 Sparkle의 곡입니다. 미니 리퍼튼의 돌고래 수준은 아니더라도 거의 새소리 수준력의 가창을 보여주지요. 우타다 히카루 버전의 곡은 특유의 R&B적 발성과 허스키보이스가 돋보이지만 흔히 도는 곡 자체는 급조한 라이브였는지 가사도 잘 틀려먹는 등 가사 뜯어보면 아비규환 그 자체입니다 -_-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애즈원의 곡을 선호하시는 분이 꽤나 많은데요.그렇게나 엄청난 가창력이 아니고서라도 소울풍의 아름다운 보이스톤으로 잔잔하게 흐르는 분위기의 곡입니다.

P.s . 이상하게 미니 리퍼튼의 원곡은 아침이 연상되는 투명하고 상쾌한 분위기지만 애즈원의 곡은 특이하게도 밤의 분위기가 나더군요. 첨부한 짤은 원곡의 작자인 미니 리퍼튼의 묘비입니다.










by 슈지 | 2008/07/31 20:51 | Music Talk.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