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21

누군가가 자기 글은 목석의 눈물이며 목석의 절규라고 했던가.
아무런 감정을 느낄 수 없는 목석의 절규라.

하아...정말 관계라는 거, 더 연장하고 싶지 않았는데.
뭐 어쨌건, 목석이 사람이 되어 포커페이스를 깰 것 같다.


by 슈지 | 2009/11/21 17:18 | 현재진행형 | 트랙백 | 덧글(1)

신은 공평하다.

님의 말:

오빠 신은 참 공평한 거 같애

님의 말:

뭐 예전에 신은 공평하다 어쩌고 그런거 봤냐 ㅋㅋ

님의 말:

내 주변을 봐도 간단하잖아.

오빠 학벌 괜찮지

키 크지

글도 좀 쓰지

젠틀하지

예의바르지

성격괜찮지

머리에 든거 많지

말 잘하지

재주 많지

얼굴은 특징이 별로 없어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나이들어가니 덜 늙고 동안이지.


근데 오빠 돈없고 생활 시망이잖아


님의 말:


님의 말:


님의 말:

   니미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슈지 | 2009/11/21 10:50 | 현재진행형 | 트랙백 | 덧글(5)

Eric Clapton - Bell Bottom Blues





Eric Clapton - Bell Bottom Blues

가사는 숨깁니다.

by 슈지 | 2009/11/19 23:39 | Music Tal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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