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1일
09.11.21
누군가가 자기 글은 목석의 눈물이며 목석의 절규라고 했던가.
아무런 감정을 느낄 수 없는 목석의 절규라.
하아...정말 관계라는 거, 더 연장하고 싶지 않았는데.
뭐 어쨌건, 목석이 사람이 되어 포커페이스를 깰 것 같다.
아무런 감정을 느낄 수 없는 목석의 절규라.
하아...정말 관계라는 거, 더 연장하고 싶지 않았는데.
뭐 어쨌건, 목석이 사람이 되어 포커페이스를 깰 것 같다.
# by | 2009/11/21 17:18 | 현재진행형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