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7일
취미 문답.
완전 주관적 취미 문답
Q. 취미란 무엇일까?
A. 나름의 의미를 가진 각자만의 돌파구.
Q. 그러면 취미가 없다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사람일까?
A. 왜, 없으면 안되나? 취미라는 것의 항목 자체가 만들고 싶어서 취미를 만드는 게 아니다. 굳이 뭐가 취미다 너는 취미가 없다 라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애착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는 그런 게 취미가 아닐까.
Q. 일과 취미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좋은 걸까?
A. Case by Case. 그러나 딱 한마디만 적고 싶다.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게 직업이 된다고 해도 이상과 현실은 틀리다.취미가 일이 된다면? 글쎄다. 내 짧은 머리로 정의할 수 없지만 그건 이미 일의 영역이겠지. 나의 경우도 부업이다[...]
Q. 왜 어떤 사람들은 남의 취미를 인정하지 않고 방해하려고 하지?
A.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시죠.
아니아니,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그런 의미에서 저도 당신을 존중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왜 님하는 내 취향 존중 못해주시나요? 아무리 이게 영 꼴보기싫다 맘에 안든다 해도 그 마인드를 입밖으로 내는 순간 글쎄, 어떤 취급을 받으실지는 저도 짐작이 안되네요.
Q. 취미에도 좋은 취미와 나쁜 취미가 있을까?
A.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타인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취미가 좋은 취미라고 생각하시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과하면 아니함만 못하다고 옛 말씀에도 적혀있지 않나요?
Q. 취미란 무엇일까?
A. 나름의 의미를 가진 각자만의 돌파구.
Q. 그러면 취미가 없다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사람일까?
A. 왜, 없으면 안되나? 취미라는 것의 항목 자체가 만들고 싶어서 취미를 만드는 게 아니다. 굳이 뭐가 취미다 너는 취미가 없다 라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애착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는 그런 게 취미가 아닐까.
Q. 일과 취미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좋은 걸까?
A. Case by Case. 그러나 딱 한마디만 적고 싶다.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게 직업이 된다고 해도 이상과 현실은 틀리다.취미가 일이 된다면? 글쎄다. 내 짧은 머리로 정의할 수 없지만 그건 이미 일의 영역이겠지. 나의 경우도 부업이다[...]
Q. 왜 어떤 사람들은 남의 취미를 인정하지 않고 방해하려고 하지?
A.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시죠.
아니아니,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그런 의미에서 저도 당신을 존중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왜 님하는 내 취향 존중 못해주시나요? 아무리 이게 영 꼴보기싫다 맘에 안든다 해도 그 마인드를 입밖으로 내는 순간 글쎄, 어떤 취급을 받으실지는 저도 짐작이 안되네요.
Q. 취미에도 좋은 취미와 나쁜 취미가 있을까?
A.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타인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취미가 좋은 취미라고 생각하시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과하면 아니함만 못하다고 옛 말씀에도 적혀있지 않나요?
# by | 2009/10/17 20:55 | ETC | 트랙백(1)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지극히 개인적인 취미문답;;;아니 로리콘 문답?
취미 문답.Q. 취미란 무엇일까?A. 인간으로서 단순히 똥을 양산하는 기계가 되지 않기 위한 마지막 발악Q. 그러면 취미가 없다는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사람일까?A. 자신이 음식물을 소비하여 똥을 찍어내는 기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나 인정하지 않는 부류의 인간. 말하자면 [돈을 모으는것]이 취미가 되어버린 인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나 개인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 이유로 가까이 하고싶지 않음.Q. 일과 취......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