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Life.
난 내가 누군지 모른다.
뉘집 새끼인지도 이제 모호하고, 뭘 하다 태어난 자식인지도 이제 알아내길 포기했다.
그래서 쓴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 불안한 건 생각보다 남은 시간이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는 현실이다...
아니, 어쩌면 생각했던 만큼보다는 좀더 남아있을는지도 모르지...
어쩌면 내 기억이라는 것도 그때까지 못 버텨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뉘집 새끼인지도 이제 모호하고, 뭘 하다 태어난 자식인지도 이제 알아내길 포기했다.
그래서 쓴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 불안한 건 생각보다 남은 시간이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는 현실이다...
아니, 어쩌면 생각했던 만큼보다는 좀더 남아있을는지도 모르지...
어쩌면 내 기억이라는 것도 그때까지 못 버텨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 by | 2009/11/04 08:48 | 현재진행형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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